낡은 화면, 큰 표제, 번쩍이는 새소식 표시를 보존하였습니다.
자료설명. 이 첫페지의 사진은 공개자료를 리용한 견본 이미지입니다. 화면 배치는 2010년대 초반의 격식 웹페지처럼 일부러 무겁고 낡은 감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붉은 머리표, 파란 자립표, 황금색 테두리, 흐르는 글줄, 방문자 계수기 같은 당시 국가기관 선전페지의 시각문법을 문자적으로 재현한 요소입니다.
| 날자 | 제목과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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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15 6월 8일 |
속보조중친선 회담 관련 보도
중국 최고지도자가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하였으며, 여러 외신은 의전행사와 경제·외교 협조 문제가 론의되였다고 전하였다.
자료처: 외신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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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15 6월 4일 |
해설핵무력 확대 발언 보도
최근 련설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장기적인 안보대결과 위협을 리유로 국방력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료처: 외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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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15 5월 말 |
화제남북관계 관련 헌법 문구 변화 보도
외신은 조선이 남조선을 별개의 국가로 다루는 정책 흐름에 맞추어 통일 관련 표현을 조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자료처: 외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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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15 5월 17일 |
군사전선부대 강화 회의 보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선 및 주요 부대의 강화 문제를 지도하고 전쟁억제력 강화를 언급하였다는 외신보도가 있었다.
자료처: 외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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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는 svg로 직접 그렸습니다.
페지의 성격. 이 소식판은 실재하는 언론기관이나 국가기관의 페지가 아니라, 2010년대 초반 격식 웹페지의 화면문법을 되살려 본 설계 견본입니다. 표 배치, 굵은 테두리, 흐르는 글줄, 번쩍이는 표시, 방문자 계수기 같은 당시 요소를 일부러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자료보관. 소식항목은 공개된 외신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갱신은 손으로 합니다. 새 항목을 넣으려면 «최신 정세소식» 표에 줄을 하나 더 보태면 됩니다.
기술설명. 모든 색갈·테두리·움직임은 이 한 파일 안의 CSS에 들어있으며, 외부 파일이나 그림주소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국기는 svg로 직접 그렸습니다.